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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들어오던 소세지콘치즈 편의점 건데일상 2020. 11. 2. 03:40
뭘 먹으라는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새벽 시간에 간단하게 편의점에 한번 둘러보니까 초간편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소세지 콘치즈라고 보이는게 있더라고요. 이게 뭔가 싶어서 보니까 옥수수 콘 에다가 소세지 그리고 치즈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섞어 먹는 거 같은데 일단 비주얼만 봐도 입맛이 해 놓고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은 아무래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먹을 만한 것 중에는 눈에 보이는 콘치즈 인 것 같더라고요. 밑에 호일로 용기가 되어 있었어 전자레인지 돌리고 나서 손으로 잡을 때 조심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콘샐러드 61% 정도 트리플 슈레드 피자 치즈 5% 정도 된다고 하네요. 내 용량은 340g이고 일단은 이래저래 먹을만한 것 같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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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부산역 근처에서 수육백반으로~일상 2020. 11. 1. 08:41
몇년 만인가요!! 오랜만에 부산에 오게되었는데 이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부산 하면 역시 돼지국밥이 생각나는 건데 오랜만에 돼지국밥 한 그릇 먹자 하는 생각으로 부산역 근처에 어디로 가볼까 이래저래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량시장 근처에 돼지국밥집이 보이길래 그냥 데려가게 되었지요. 들어가자마자 메뉴판을 먹고 나서 순대돼지국밥을 지키려고 했는데 왠지 수육 백반이 땡겨서 수육백반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먼저 밑반찬이나 오게되었는데 상표 그리고 김치 마늘 양파 고추 등 밑반찬이 먼저 나오더군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정구지까지 그리고 새우젓도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수육이나 왔는데 혼자 먹기에는 적당한 안녕 같아 보이면서도 막상 먹으면은 연근 이야기 좀 있어 보이는듯한 보입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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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네요. 이제 겨울입니다.일상 2020. 11. 1. 00:20
다시 한번더 도약하기 위해서 블로그 관리를 한번더 신경써봐양겠네요. 아직 시간이 많이 있기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들어서 블로그를 제대로 한번 다시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마음을 다시 잡아 보는 것도 좋을꺼 같네요. ㅎㅎㅎ 고기 한점 하면서 이글 블로그에 올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다보니 예전에 관리 못해서 그냥 방치해둔 블로그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몇개월만에 로그인 해보게 되네요.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잘 관리하고 포스팅 하도록 노력해야겠죠.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좀 노력해가는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달라는 거지요. ㅎㅎㅎ 아무튼 이제 겨울이네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옷을 입고 ..